
'언니랑 고고' 하지원의 과거 학창 시절 별명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고등학교 당시 별명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방소에 부적합하다"라고 대답해 주목을 모았다.
MC들의 요청이 계속되자 하지원은 "고등학교 때 갑자기 성숙하게 되면서 친구들로부터 거들을 입고 다니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라며 "힙 라인 때문에 '거들녀'라고 불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은 첫 단독 리얼리티로 남프랑스에 있는 집에 직접 살며 현지인으로서의 삶을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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