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N 신개념 인생 고민 해결쇼 '신세계'에서는 남편의 분만실 입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MC 김경란은 "미래의 남편이 내 출산 장면을 보는 것은 원치 않는다. 대신 마지막에 들어와서 탯줄은 잘라줬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에 출산 유경험자 여성 패널들은 "김경란 씨가 아직 출산을 안 해봐서 뭘 모른다"고 지적했다.
양재진은 "비위가 약한 남자가 출산 장면을 목격하게 되면 아무리 사랑하는 아내라도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페이 닥터로 근무할 당시 보수를 전하는 양재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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