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진행을 맡은 방송인 김성주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김성주는 지난 2일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복면가왕'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동시간대 방송 프로그램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언급했다.
김성주는 "현재 잘 되고 있는 KBS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시청률을 얼마나 가져올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대한, 민국, 만세 등 아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카메라를 알게 될 것이다. 1년이 지나면 카메라를 알게 돼 식상해질 것이다. 아이들이 빨리 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주가 진행을 맡은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스타 5인과 100인의 방청객이 함께 하는 노래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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