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장윤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윤정이 도경완에게 쓴 손편지가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5월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도경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장윤정은 "내가 사랑한다고 고백한 적이 없어서 프러포즈 겸 손편지를 써왔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장윤정은 "겪지 않아도 되는 걸 겪게 했다. 날카로운 상처를 웃고 안고하는 당신을 슬픈 눈으로만 바라봐서 미안해요"라며 "이제 웃을게요. 당신이 좋아하는 웃는 눈으로만 당신을 바라볼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라도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태어나 처음 느낀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해서 당신이랑 같이 살고 싶어요.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보다 더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도경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신곡 '반창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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