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MC를 맡은 가수 장윤정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의 굴욕 사건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 여행을 떠나요 코너에서는 중북 내륙 제천으로 떠난 도경완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등산객들에게 인사를 했고, 이에 중년 여성 등산객들은 "'어머나' 부른 애 남편 아니냐"며 장윤정을 언급했다.
이어 "화면에서 볼 땐 늙어 보이더니 실물로 보니 젊어 보인다"라고 말해 도경완에게 굴욕감을 안겼다.
또 다른 등산객들도 도경완에게 "장윤정 남편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도경완은 "제 이름 모르시죠? 괜찮다. 다 모른다"라고 체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 아내 장윤정이 MC를 맡은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스타 5인과 100인의 방청객이 함께 하는 노래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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