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합의 이혼, 과거 발언 재조명 "내가 꼭 이혼해서 관상 틀리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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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합의 이혼, 과거 발언 재조명 "내가 꼭 이혼해서 관상 틀리게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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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합의 이혼 과거 발언

▲ '탁재훈 합의 이혼 과거 발언' (사진: KBS)

불법 도박 혐의로 자숙 중인 방송인 탁재훈이 합의 이혼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탁재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달빛 프린스'에서 김수로는 탁재훈의 관상을 봐주면서 "아주 잘 살고 있다. 일도 많이 하고, 아직 이혼도 안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내가 꼭 이혼해서 그 관상 틀리게 한다. 꼭 이혼하겠다"라고 응수했고, 당황한 강호동은 "두 분이 정말 친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다"라고 수습했다.

한편 22일 합의 이혼한 탁재훈과 아내 이 모 씨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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