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자화자찬, 가상 성형 결과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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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자화자찬, 가상 성형 결과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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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닮은꼴 자화자찬

▲ '데프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닮은꼴 자화자찬'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데프콘의 과거 자화자찬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락 마사지를 받기 위해 피부과를 방문하는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데프콘은 "나는 눈썹이 올라가 있어 화난 것처럼 보인다"라며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데프콘의 말을 들은 의사는 눈과 코, 턱을 시술한 가상 성형 사진을 보여줬고 데프콘은 "눈은 진짜 다코타 패닝이다. 약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같기도 하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데프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자화자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프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자화자찬, 닮았어" "데프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자화자찬, 데프콘도 살만 빼면 잘생긴 얼굴" "데프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자화자찬, 지금 어디에 비교하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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