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지, "씨야라는 이름 빨리 떼고 싶어, 예명 쓸까 생각도"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연지, "씨야라는 이름 빨리 떼고 싶어, 예명 쓸까 생각도"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연지 씨야 언급

▲ '김연지 씨야 언급' (사진: 김연지 인스타그램)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가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연지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지는 최근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제는 '씨야'라는 이름보다는 김연지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라며 '씨야' 타이틀을 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지는 "'씨야'를 빨리 떼고 싶었지만 본격적인 활동이 없다 보니 그 이름을 뗄 기회가 없었다"라며 "사실 예명을 쓸까 생각도 했다. 그런데 다들 내 이름 그대로 하라고 하더라. 소속사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이름 그대로 활동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연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