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가인이 모델 장윤주의 웨딩 화보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 루머를 해명한 것이 새삼 주목을 끌고 있다.
가인은 지난해 방송된 MBC 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가인은 "지금 서로가 봤을 때 가장 바뀐 부분이 무었이냐"라는 질문에 "얼굴?"이라고 답했다.
이어 "10대 후반에 데뷔를 했는데 여자가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한 번 바뀔 때가 있는 것 같다"라며 "사람들은 내가 턱을 깎은 줄 아는데 아니다. 얼굴형이 저절로 바뀐 것"이라며 성형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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