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의사 양재진이 방송인 오상진에게 한 조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2월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오상진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오상진이 운전전수를 위해 '오 선생'으로 변신한 것에 대해 양재진은 "가족들끼린 친하기에 더 힘들다"고 지적했다.
이어 "똔 받고 일하는 사람들은 필터링을 한다. 할 말 못할 말을 가려서 한다. 그런데 가족의 경우는 다르다. 계속 하면 오상진 본인이 화병에 걸렸을 것"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자신의 수입을 공개하는 양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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