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가인 강박증 폭로 "카메라 도는데 엄청 끼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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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가인 강박증 폭로 "카메라 도는데 엄청 끼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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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가인 강박증 폭로 재조명

▲ 아이유 가인 강박증 (사진: 가인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 캡처)

가수 아이유가 가인의 강박증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 공개된 가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아이유는 가인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아이유는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뮤직비디오를 찍는데 나보고 남장을 하라고 하더라. 자기는 야한 옷을 입었다"라며 "카메라가 도는데 끼를 엄청 부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 언니 섹시한 거 강박증 있고 야한 거 되게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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