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용 결혼설 추소영, 깜짝 고백 "수면바지에 모자만 쓰고 슈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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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결혼설 추소영, 깜짝 고백 "수면바지에 모자만 쓰고 슈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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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결혼설 추소영 깜짝 고백 재조명

▲ 김진용 결혼설 추소영 깜짝 고백 (사진: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연극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과 결혼설이 보도된 배우 추소영의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추소영은 지난 2010년 4월 방송된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의 성격을 밝혔다.

이날 그는 "사실은 저 정말 털털하다. 평소 수면바지에 모자만 쓰고 슈퍼를 갈 정도"라며 "평소에는 화장도 잘 안 하고 다녀 '연예인 맞느냐'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누나보다 먼저 결혼해 함께 살고 있는 동생이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부럽기도 하고 혼자인 게 편할 때도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소영 측 관계자는 22일 오전 복수 매체에 "추소영의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최초 보도한 매체에 강경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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