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재진 결벽증 고백, "정리 강박관념 있어, 지금은 머리카락 떨어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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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결벽증 고백, "정리 강박관념 있어, 지금은 머리카락 떨어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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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진 결벽증 고백

▲ 택시 양재진 결벽증 고백 (사진: KBS 2TV '맘마미아')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이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결벽증이 있음을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양재진은 지난해 2월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 출연했다.

당시 양재진은 "정리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었다"며 "정신과를 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양재진은 "기본적으로 정신과 교육을 받을 때 스스로를 기준 삼아 연습을 시킨다"며 "내 문제점 발견과 해결과정을 연습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머리카락이 떨어진 걸 봐도 그냥 지나칠 정도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재진은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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