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솔직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 2010년 5월 방송된 SBS '강심장'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박수진은 "나는 스포츠 광이다. 과거 스킨스쿠버를 하기 위해 필리핀을 찾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 바다에서 볼일을 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스킨스쿠버 복장을 입고 물 속에 들어갔는데 신호가 왔다"며 "전문가를 따돌리고 볼일을 볼 틈을 노렸지만 계속 실패했다. 막상 기회를 잡았을 땐 너무 참아서 나오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수진은 "또 다시 틈을 잡아 볼일을 보고 있는데 다이버가 다가왔다. '저리 가라'고 손을 내저었는데도 이를 못 알아듣고 계속 와서는 나를 끌고 위로 올라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진은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김필의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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