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 '달려라 장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영아의 과거 몸무게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아는 지난 2011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체중을 감량하기 전 몸무게가 80kg에 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살을 빼고 나서) 다이어트 식품 광고가 들어왔는데 광고주가 '난 뚱보는 싫어'라는 멘트를 요구했다. 뚱뚱한 사람이 들으면 얼마나 상처겠느냐"며 "때문에 해당 멘트를 빼 달라고 요구했는데 들어주지 않아 결국 광고 촬영을 거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영아가 백장미 역을 맡아 출연 중인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난 후 생계형 똑순이로 다시 태어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달려라 장미'는 일일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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