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이영아, "과거 내 몸무게는 80kg" 고백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달려라 장미' 이영아, "과거 내 몸무게는 80kg" 고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려라 장미' 이영아, 다이어트 식품 광고 거절한 이유 재조명

▲ '달려라 장미' 이영아, 과거 몸무게 발언 화제 (사진: SBS "달려라 장미')

SBS 드라마 '달려라 장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영아의 과거 몸무게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영아는 지난 2011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체중을 감량하기 전 몸무게가 80kg에 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살을 빼고 나서) 다이어트 식품 광고가 들어왔는데 광고주가 '난 뚱보는 싫어'라는 멘트를 요구했다. 뚱뚱한 사람이 들으면 얼마나 상처겠느냐"며 "때문에 해당 멘트를 빼 달라고 요구했는데 들어주지 않아 결국 광고 촬영을 거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영아가 백장미 역을 맡아 출연 중인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난 후 생계형 똑순이로 다시 태어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달려라 장미'는 일일드라마로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영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