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그리맘'에 출연 중인 배우 김희선을 향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의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임시완은 지난 2013년 4월 김희선이 MC를 맡은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연애를 꼭 해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시완은 "만나고 싶었던 동료 연예인이 있느냐"는 배우 김수미의 질문에 "김희선 선배를 정말 만나고 싶었다. 이번에 앨범이 나왔는데 앨범 활동을 하면 '화신'에서 섭외가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말 섭외 요청이 와서 놀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희선 선배를 보니까 갑자기 연애를 하고 싶다"는 깜짝 발언으로 김희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희선은 21일 오후 세계적인 스타 성룡에게 밥차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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