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현상과 백아연의 남다른 사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윤현상과 백아연은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1(이하 'K팝스타')' 출신으로,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2012년 당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같은 실용음악학원에서 2년간 노래, 피아노, 작곡 공부 등을 함께 하며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간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이들은 실용음악학원에서 'K팝스타' 오디션 준비를 같이 해 윤현상은 TOP7, 백아연은 TOP3까지 오르게 됐다.
한편 윤현상은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현재 소속사에 들어오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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