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시대' 병재, 식스맨 탈락 소감 재조명 "떨어진 게 훨씬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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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병재, 식스맨 탈락 소감 재조명 "떨어진 게 훨씬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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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병재 식스맨 탈락 소감 재조명

▲ '초인시대' 병재 식스맨 탈락 소감 (사진: 유병재 SNS)

'초인시대' 병재의 식스맨 탈락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이 아쉽지 않다"고 고백했다.

이어 "탈락한 게 당연한 수순이다. 나는 부족하고 다들 잘하셔서 그런 거다"라며 "떨어진 게 훨씬 좋다. 얼마 전 국무총리도 이렇게 안 뽑았는데 전 국민이 열을 올리고 있다. 이쯤에서 빠진 게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금요드라마 '초인시대'는 공대 복학생 남자와 그의 친구들이 25세 생일이 지나 초능력이 생기고, 이를 이용해 취업과 사랑을 쟁취하려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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