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비록' 이순신 역에 열연 중인 배우 김석훈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석훈은 "같이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 가운데 설레게 한 사람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드라마 끝나면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도 끝나기 때문에 이성의 감정을 느낀 적이 있다"며 "드라마 '토마토' 종영후 단체로 괌으로 휴가를 갔다. 당시 김희선이 노란색 비키니를 입었는데 정말 예뻐 보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석훈은 이순신 역으로 출연하는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은 류성룡 선생이 집필한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시기에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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