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 김성균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의 배우 김성균, 조진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김성균의 파트너로 출연한 타이니지 도희가 한 방송에서 조진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김성균은 "알고 있었다. 기사를 다 찾아봤다"며 "도희에게 SNS로 '실망했다'고 보냈는데 특별한 반응이 없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를 통해 "김성균이 '응답하라 1988'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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