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 "남편 이재룡 19금 애교 자주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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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 "남편 이재룡 19금 애교 자주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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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의 과거 깜짝 고백이 새삼 화제다.

유호정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당시 출연 중이었던 '사랑해서 남주나' 속 남편 김승수의 모습이 실제 남편 이재룡과 흡사하다고 고백했다.

당시 유호정은 "작가님이 내 남편을 보고 글을 쓰나 할 정도로 이재룡과 비슷하다"라며 "싱크로율은 한 90% 정도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재룡이 어떤 애교를 자주 부리냐고 묻자 유호정은 "이거 말하면 19금인데"라며 "나에게 그렇게 '사랑해'라는 말을 들으려고 한다. 전화를 하면 내가 '사랑해'라는 말을 할 때까지 자기가 '살아해'라고 한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 금술이 좋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 귀엽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깜짝 고백, 나도 저런 남편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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