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와 열애 중인 한신 타이거즈 투수 오승환이 배우 이연희를 이상형으로 꼽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승환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이연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당시 오승환은 "이연희가 이상형이다. 인터뷰할 때마다 이연희를 이상형으로 밝혔다"며 "나만 좋아하는 거 아니지 않느냐. 다들 좋아하는 것 아니었느냐"고 말해 MC와 게스트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대구에 이연희 씨가 시구하러 온 적이 있다. 팬이라고 고백하며 사진도 찍었는데 끝까지 자신은 이승엽 팬이라고 말해 실망했다. 내가 속이 좁은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전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와 열애 사실이 보도된 이후 오승환의 에이전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 측은 "오승환 선수가 지난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개인 휴식 기간인 2014년 11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유리를 처음 만났다"며 "바쁜 일정 가운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