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안재현, 연애스타일은? "낮에도 지고 밤에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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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 연애스타일은? "낮에도 지고 밤에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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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안재현 연애스타일 재조명

▲ '블러드' 안재현 연애스타일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블러드' 안재현의 연애스타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안재현은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낮져밤져"라고 설명했다.

당시 안재현은 "원래 어른들 말씀에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최근에 지는 게 개념이 달라졌다. 먼저 좋아하는 걸 '진다'고 한다"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대해 안재현은 "나쁜 남자일 때는 준비를 해야 한다. 오늘은 한 마리 야수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 19회에서는 주현우(정해인 분)의 죽음에 오열하는 박지상(안재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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