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연인 유리, '청춘불패' 언급 "나 없으면 안될 줄 알았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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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연인 유리, '청춘불패' 언급 "나 없으면 안될 줄 알았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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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연인 유리 청춘불패 언급 재조명

▲ 오승환 연인 유리 청춘불패 언급 (사진: KBS 2TV '청춘불패')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투수 오승환이 열애 중인 가운데 유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리는 지난 2010년 8월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농어촌산업박람회에서 주는 감사패를 수여받기로 해 멤버들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당시 유리는 "내가 유리치의 홍보대사였는데 안올 수 없었다"며 "정말 그리웠다"고 말했다.

유리는 "나 없으면 살짝 (프로그램이) 삐끄덩 거릴 줄 알았다"며 "나 괜히 빠졌나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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