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알베르토와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의 남다른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알베르토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알베르토는 "한국에서 거의 3년 동안 맥주 영업을 했다. 잘해주는 사람도 있고 무시하는 사람도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최현석은 "이태원 점에서 만난 적 있지 않냐"고 물었고, 알베르토는 "셰프님 레스토랑도 거래처였다"고 답했다.
알베르토는 최현석에 대해 "너무 좋다. 셰프님이 하신 요리도 먹어본 적이 많다"며 "미팅하러 가면 거기 매니저랑 식사도 하고 그랬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베르토는 '비정상회담'에, 최현석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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