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가 야구선수 오승환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티파니와 함께 찍은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워쪙. $필리핀#율티#핑크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와 티파니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핑크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유리와 티파니는 한껏 물이 오른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리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오전 불거진 오승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라고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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