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밀당법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는 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이성에게 질투심을 유발하는 방법으로 "무관심한 척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속으로는 끙끙 앓지만 겉으로는 표현을 자제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이승기는 "실제로 그런 적 있었느냐"고 물었고, 유리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래봤다. 열 번 연락이 오면 열 번 다 연락하고 싶은데 꾹 참고 두 번 밖에 안 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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