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과거 방송에서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송삼동 역을 맡아 엄마에게 안마기를 선물하기 위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비료포대 의상을 입고 친구들과 댄스를 선보여 MC를 맡은 송해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투리 연기와 함께 음치 노래, 막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수현은 다음 달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첫사랑 때문에 PD가 된 신입 PD 백승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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