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야동관람설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야동관람설에 대한 실체를 들추는 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티파니는 "하루는 유리가 문을 걸어 잠그고 인터넷을 하고 있더라. 아이들에게 '유리 야동 본다!' 한 게 발단이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 규현은 "뭘 하고 있었나? 왜 잠갔나?"라고 추궁했고, 유리는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벗고 있었을 것"이라 답했다.
이에 "여자 끼린데 (벗고 있으면) 뭐 어떤가?"라는 물음에, 유리는 "서로 놀라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SM엔터테인먼트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오승환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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