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열정 페이 일침 "젊은이는 헐값에 살 수 있다고 보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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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열정 페이 일침 "젊은이는 헐값에 살 수 있다고 보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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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열정 페이 일침

▲ '유병재 열정 페이 일침' (사진: tvN '택시')

'런닝맨' 유병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병재의 페이스북 어록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된 페이스북 어록에 대해 "그냥 웃기려 한 건데 일침이라고 기사가 나오니 민망하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병재는 자신이 게재한 '젊은은 돈 주고 살 수 없어도 젊은이는 헐값에 살 수 있다고 보는 모양이다'라는 말에 대해 "열정 페이에 대한 이야기는 전에도 많이 있었지만 요즘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아 이런 생각을 했다"라며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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