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홍기, 재계약 이유? "그냥 사무실에서 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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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홍기, 재계약 이유? "그냥 사무실에서 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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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홍기 재계약 이유 재조명

▲ '복면가왕' 이홍기 재계약 (사진: JTBC '보스와의 동침' 방송 캡처)

'복면가왕' 이홍기의 재계약 비화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는 4대 보스로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출연했다.

당시 이홍기는 "재계약에 가슴 아픈 게 있다. 돈을 떠나서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선배들이 하는 말이 돈을 떠나서 자기한테 유리한 조항을 작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사탕발림에 속아서 옛날 계약서 그대로 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방송인 김구라는 "혹시 술자리에서 계약한 것이냐"고 물었고, 이홍기는 "그냥 사무실에서 털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박쥐인간'으로 출연한 이홍기가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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