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수지를 향한 가수 이정의 깜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정은 지난해 5월 경기도 남양주시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어린이 축구장에서 열린 KBS N스포츠 '날아라 슛돌이 6기' 기자간담회에 신수지, 2AM 창민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정은 "내가 감독으로서 앞으로 창민과 신수지를 많이 괴롭힐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못살게 굴어서 두 사람이 나를 멀리하는 대신 '날아라 슛돌이'가 끝날 때쯤에는 서로 잘 되게 만들겠다"라며 "두 사람이 잘 돼서 창민 닮은 딸을 낳길 바란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수지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숨겨왔던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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