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연기를 그만두려 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규한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규한과 함께 출연한 배우 오창석은 "몇 달 전 규한이 형이 '이제 연기 그만 둔다'고 하더니 바로 드라마 제작발표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규한은 "사실 정말 그만두려고 소속사까지 정리하고 나온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규한은 연기를 그만두고 다른 사업을 하려고 했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규한은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청석에 앉아있던 이규한의 여자친구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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