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설 해명에 나선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의 몸매 콤플렉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니는 5일 방송된 KBS 2TV '어 스타일 포유'에서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당시 하니는 중학교 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근육이 잘 생기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하니는 "운동을 하거나 많이 걷고 난 후에는 꼭 팔, 다리를 마사지 해 근육을 풀어줘 울퉁불퉁한 근육 대신 미끈한 라인을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18일 열린 한 행사에 참여해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