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이 '개그콘서트'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연애와 관련한 솔직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1일 진행된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당시 진세연은 "연애할 때 자기도 모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나는 킬러다' 코너에 깜짝 등장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