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유승옥이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한 가운데 유승옥 아버지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유승옥의 아버지는 "가끔 지인들에게 전화가 오더라. 딸 관리를 잘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출 때문에 그렇다"며 "어디가서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옥은 1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2'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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