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2' 슬리피 털클럽 가입 고백 "겨드랑이 털 50개 밖에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짜 사나이2' 슬리피 털클럽 가입 고백 "겨드랑이 털 50개 밖에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슬리피 털클럽 가입 고백 재조명

▲ 진짜 사나이2 슬리피 털클럽 가입 고백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가 '진짜 사나이2'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털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슬리피는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슬리피는 "겨드랑이 털이 50개 밖에 없다. 털도 잘 안자라서 털클럽에 가입했다"고 고백했다.

또 MC 규현이 공개한 자신의 사진에 대해 "3년 동안 수염을 안 밀어서 만든 게 사진 속 수염"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슬리피는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