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무한도전'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된 광희가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하차한 이유가 화제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광희는 3월 '무릎팍도사' 하차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당시 광희는 "전날 스케줄을 소화하고 '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하면 솔직히 졸렸다. 내가 말을 하려고 하면 분위기를 끊는다고 제작진의 표정이 안 좋아졌다. 그런 분위기에서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차는 우리 쪽에서 '프로그램이랑 너무 안 맞는다'는 이유로 자진 하차한 것이다. 내가 하차한다니까 누리꾼들이 '잘 빠진다'며 쥐 잡듯 잡더라. 나는 뭐 열심히 안 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광희 '무릎팍도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무릎팍도사', 광희는 '무한도전'이 더 잘 어울려", "'무한도전' 광희 '무릎팍도사', 그랬구나", "'무한도전' 광희 '무릎팍도사', 이런 사연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