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알고 보니 질투의 화신? "형식이 광고한 치킨 안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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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알고 보니 질투의 화신? "형식이 광고한 치킨 안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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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질투 재조명

▲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질투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무한도전' 식스맨에 최종 선정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질투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광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멤버 박형식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그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끼리도 질투를 하느냐"는 질문에 "소소하게 질투를 한다. 특히 내가 제일 많이 한다"고 밝혔다.

광희는 "형식이가 광고한 치킨이랑 라면은 안 먹는다. 내가 음식 프로그램 하는데 형식이가 광고한 라면 나오면 '이건 맛이 없죠'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임시완이 나온 영화도 안 봤다"며 "1000만 명이 봤다고 하는데 나는 안 봤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광희는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최종 투표에서 5표 중 3표를 받아 식스맨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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