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장동민이 김준호에게 던진 돌직구가 새삼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앵커로 등장한 장동민이 김준호에게 돌직구를 던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김준호는 지난해 대표로 있던 코코엔터테인먼트의 자금 위기로 지난 1월 소속사를 폐업한 바 있다.
이날 김준호-김빛아라 기자팀은 가수 김종민과 김도환 기자를 각각 하이에나와 곰으로 설정하고 취재한 내용을 보도했다.
무리수에 가까운 취재 내용을 들은 장동민은 "김준호 기자, 요즘 어렵다더니…" 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김준호는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라며 당황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7일 KBS2 '나를 돌아봐'에서는 배우 김수미의 매니저로 분한 장동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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