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거미의 연인인 배우 조정석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정석은 지난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개봉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연애하게 되면 자유분방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며 "공개연애를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애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에 관한 질문에는 "정말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 원래 28세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벌써 35세다. 마흔이 되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거미가 출연해 "조정석이 음악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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