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정현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박정현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학창 시절 "인기 없는 못난이였다"고 고백했다.
이날 유재석이 들고 나온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본 박정현은 "남동생이 너무 예쁘게 생겨서 어릴 적부터 예쁘다는 말을 듣기를 이미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미국에서는 다양한 인종이 많이 살고 있지만 동양인들은 그중에서 제일 관심을 받지 못했고 자신은 그중에서도 제일 못난이였다"고 밝혔다.
또한 "예쁜이 콘셉트는 나랑 맞지 않겠다는 생각에 공부를 열심히 했고, 이후에는 노래로 재능을 인정받았다"고 공개했다.
한편 박정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서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불러 청중 판정단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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