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홍민희가 과거 야구선수 오승환에게 사심을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3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최군TV'에 출연한 홍민희는 "오승환 선수의 팬이기 때문에 프로야구 삼성팬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홍민희는 "오승환 선수의 팬이 된 것은 대학 시절 한국 시리즈가 펼쳐진 경기장에 직접 갔을 때 삼성이 우승하는 모습을 본 이후다. 너무 감동적이었다"며 팬이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개그맨 최군이 "오승환 선수와 결혼 한다면 어떻겠느냐"고 묻자 홍민희는 "만나는 분 있지 않을까요? 여자친구분 없나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시청자들이 여자친구가 없다고 이야기하자 홍민희는 수줍은 미소를 띄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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