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수가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초능력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고수는 "초능력이 생긴다면?"이라는 질문에 "시간을 딱 멈추게 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리포터가 "뭐 하려고요?"라고 재차 묻자 고수는 "이상한 데도 가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리포터가 집요하게 "여탕도 가고?"라고 반문하자 고수는 "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수는 "그건 아니고 평소에 괴롭혔던 사람들 뒤통수도 막 때리고 혼자 놀아도 재밌을 것 같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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