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강인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과거 리더 이특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특은 음주파문 이후 군에 입대한 멤버 강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특은 "사람 마음이라는 게 처음 터졌을 때는 무작정 감싸줬다. 우리는 감싸줘야 된다고 생각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특은 "한 달 뒤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강인에게 마음이 달라지기도 했다. 배신감도 느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거마저 감싸줄 수 있는 사람들은 멤버들 밖에 없더라"라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이번에도 감싸주나",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너무하네",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사고 좀 그만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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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시절에도 휴가나와서 강북삼성병원에서 지엄마한테 돈 이천만원만 달라고 차바꾸고싶다고
한심한자식 연옌같지도않아 돼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