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래퍼 데프콘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여름 수련회'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캠핑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데프콘은 "놀러 온 사람들한테는 되게 좋겠다. 먹을 거 다 챙겨오니까. 밤에 맥주 마시면서 애들 자고 있으면 '여보 사랑해' 하고"라고 말해 멤버들의 불만을 샀다.
이에 김준호는 "너 여자랑 놀러 가 본 적 없지"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데프콘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놀란 김준호가 "살면서 지금까지 정말 없었냐"고 물었고 데프콘은 "설마 없겠어?"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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