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토크쇼에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송유근은 지난 2009년 2월 방송된 KBS2 '박중훈쇼'에 출연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그는 대학생활에 대해 "지우개 모으기가 취미였던 새내기 때 10년 연상인 동기들과는 수준이 잘 안 맞았다"며 "동아리 활동 끝나고 짜장면이나 치킨을 먹는 1차까지는 같이 잘 놀 수 있었는데 2차, 3차는 '18금'이어서 혼자 기숙사에 있곤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송유근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수학영재 오유찬, 김민우 군의 멘토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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