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 대학 생활 안 맞았던 이유? "2차, 3차는 '18금'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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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근, 대학 생활 안 맞았던 이유? "2차, 3차는 '18금'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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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근 대학 생활 재조명

▲ 송유근 대학 생활 재조명 (사진: KBS2 '박중훈쇼' 방송 캡처)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토크쇼에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송유근은 지난 2009년 2월 방송된 KBS2 '박중훈쇼'에 출연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그는 대학생활에 대해 "지우개 모으기가 취미였던 새내기 때 10년 연상인 동기들과는 수준이 잘 안 맞았다"며 "동아리 활동 끝나고 짜장면이나 치킨을 먹는 1차까지는 같이 잘 놀 수 있었는데 2차, 3차는 '18금'이어서 혼자 기숙사에 있곤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송유근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수학영재 오유찬, 김민우 군의 멘토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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