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프콘이 화제인 가운데, 정형돈이 데프콘의 먹성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형돈은 과거 MBC '세바퀴'에서 데프콘의 먹방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데프콘은 "사실 난 복스럽게 먹을 뿐, 많이 먹지는 않는다"라고 말했고, 이에 정형돈은 데프콘의 실생활을 폭로했다.
정형돈은 몇 년 전 데프콘과 일본으로 여행을 갔을 당시 데프콘의 먹성으로 식비로만 160만 원을 썼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데프콘은 "그 곳에 있는 음식 아가들을 하나라도 더 만나보고 싶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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